클레오파트라의 진주

 

  이집트의 클레오파트라가 로마에서 온 장군 안토니우스와 향연의 호화 로움을 경쟁하고 자신의 둘도없는 진주 귀걸이를 식초에 녹여 마셔  내기에 이겼다는 이야기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로마의 플리니우스가 남긴 "플리니우스의 박물관지"에 나와 있습니다. 이집트 로마 시대에 어떤 드라마가  있었는지, 박물관지를 지금 느낌으로 음미해보자. 그리고 생각을 클레오파트라의 세계로 날아가 보자.

 

박물관지 플리니우스 9권 Gaius Plinius Secundus (24 ~ 79)

 

 역사상  가장 큰 두개의 진주는 동방의 왕과 장군들이 건너 이집트의 여왕 클레오파트라의 귀걸이가 되어 있었다.
로마 장군, 안토니우스가 이집트에 원정가  매일 밤 사치를 다한 연회를 개최하고 받는 정도 마시고 각국에서 수집한 요리에 만족하고있을 때, 그것을 본 클레오파트라 이집트 여왕으로서의 자존심과 자부심, 그리고 오만함과 야유의 마음을 가지고 안토니오들에게 조소의 말을 퍼부었다.
  안토니우스는 더 이상 사치를 다하고, 향락적인 연회가있을 것인가와 로마의 무인의 명예를 걸고 이집트 여왕에 반발했다.
클레오파트라, 나라면 단 1회 식사, 천만 세스테루티우스의 가치를 걸고 자리를 마련할 수있다는 의연히 공언했다.
  여왕의 말에, 안토니우스는 그런 연회를 꼭보고 싶다, 그런 일은 불가능하다고 그녀에게 그것이 가능한지 여부와 내기로했다.
다음날, 클레오파트라 주최 훌륭한 만찬이 열렸다. 하지만 지금까지 안토니우스가 밤에 다녀온 연회 특히 색다른 것이 없었다.

  안토니우스는 클레오파트라의 빈말을 비웃고  인색한 태도로 비웃었다.
  안토니우스의 웃음을 곁눈질로 흘긴 클레오파트라는 당당히  시녀에게 그릇을 들고 오라고 지시했다. 그것은 이 지역에서 생산된 최고의 포도에서 생긴 식초가 담겨  있었다.


그 식초는 강한 산이므로  진주를 순식간에 녹일수 있는 액체였다.
그릇을 손에 잡은 클레오 파트라의 귓가에는 세계에 전례없는 최대의 진주 귀걸이가 흔들리고 있었다.
안토니우스들은 클레오 파트라가 이 장치를 어떻게 할 것인가 관심을 가지고 바라보고 있자 그녀는 들었던  귀걸이 한쪽을 빠르게 빼서 망설임 없이 그대로 그릇에 던져 버렸다.
  놀라워하는 안토니우스와 늘어서있는 장군들 앞에서, 클레오파트라가 진주를 녹여 갔다. 곧 진주가 녹아 없어져 그녀는 강한 식초를 우아하게 자랑스럽게 단숨에 마셨다.
  그 진주는 여왕이 말하는 천만세스테루티우스의 가치를 훌쩍 넘어 한 나라도 이젠 국가라고 말할 정도로 영지를 살 수있는 가치의 진주였다.
  기간에 걸린 안토니오 앞에서 진주를 마셔 여왕은 또한 다른 하나의 진주를 벗고 다른 그릇에 넣으려고했다. 그 때 이 내기의 심판을 맡은 장군 루키우스·부란쿠스은 여왕의 손을 들어주며  이 승부는 안토니우스의 패배라고 선언했다.
장내에서는 우렁찬 소리의 목소리가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