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an Diamond Jewellery Exports to Japan do get hit

16 Mar 2011 
Earthquake-hit Japan will affect gems and jewellery exports from India. As diamond exports to the island country have come to a halt, diamond suppliers based in Surat are expected to be badly hit. India exports over $4-billion worth diamonds and jewellery to Japan annually., report by Business Standard  
 
In the wake of what is described as the worst crisis in Japan since the World War II Indian diamond traders see dismal prospects for exports for at least the next six months.

Japan is one of the major buyers of a specific small variety of diamonds from India, besides jewellery typically used in watches and accessories. According to GJEPC over 50% of diamonds exported from Surat are small pieces. Approximately 25 percent of the total exports of small diamonds worldwide go to Japan.

In recent past, India diamond exports to Japan have been rising steadily, estimated at now 15 per cent of the worlds diamond trade in 2010. Experts now forecast a decline of 35% in diamonds and jewellery exports to Japan this year.
 
출처 : jewellerynetasia

 

일본에 강타한 지진으로 인도의 보석 및 쥬얼리 수출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Business Standard에 의하면 수랏에 기반을 둔 다이아몬드 공급업체의 약 50%정도가 섬나라로 수출하고 있으며, 심한 타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한다. 매년 일본에 4억달러가 넘는 다이아몬드 및 주얼리를 수출하고 있으며 상황이 악화될 것이라 한다.

 

이는 세계2차대전 이후로 가장 심각한 일본의 위기라고까지 표현되고 있으며 이러한 상황은  앞으로 최소 6개월이상 지속될 것이라 예측되고 있다.

 

일본은 작고 다양한 종류의 다이아몬드, 시계와 악세사리에 사용되는 쥬얼리의 주요 구매자 중 하나이다. GJEPC에 따르면 수랏에서 수출되는 50%이상이 스몰다이아몬드이며, 전세계의 스몰다이아몬드의 약 25%가 일본으로 수출된다고 한다.

 

최근까지 인도의 일본으로의 다이아몬드 수출은 지속적으로 증가하였으며 2010년 세계 다이아몬드 거래의 약15%의 비중을 차지하였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올해 일본으로의 다이아몬드 및 주얼리 수출 35 %의 감소를 예측하고 있다.